2026년 01월 31일 11:54:27
고양 소노 유니폼을 입은 리투아니아 특급 이기디우스 모츠카비추스. 그에게 있어 대한민국은 처음이 아니다. 소노는 최근 제일린 존슨 대신 모츠카비추스를 영입했다. 물론 기존 계획에서 조금 벗어난 선택이기는 했다. 그러나 더 이상 시간을 지체할 수 없었고 그렇게 208cm 정통 빅맨을 품게 됐다. 모츠카비추..
2026년 01월 30일 17:55:42
한 달만 1000p 뛴 코스피, 엇갈린 투자 피지컬AI 전환 기대감…현대차 5조 매수 특정 종목 쏠림에 포트폴리오 다변화를코스피가 파죽지세로 오르는 가운데 상승장 속에서 투자 주체별 선택은 극명하게 갈리고 있다. 개인 투자자는 급등한 대형주에 베팅한 반면, 외국인 투자자는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종목을 중심..
2026년 01월 29일 17:37:08
국민연금 리스크 통제 위해 이달 들어 1.8조 원 순매도 다수 종목서 투자비중 낮춰코스피가 520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 행진을 이어가는 가운데, 연기금의 매도세는 강화되고 있다. 강세장 국면에서도 주식시장의 ‘큰손’ 국민연금이 차익 실현에 나서면서 최근 매매 동향에 관심이 쏠린다. 29일 증권가에 ..
2026년 01월 29일 16:00:28
29일 국내 24개의 증권사에서 45개의 종목에 대해 135건의 리포트를 발표했다.특히 증권사들은 기아(000270)와 LG디스플레이(034220), 현대모비스(012330) 등을 상승여력이 큰 종목으로 발표했다.▶ 기아(000270)- `휴머노이드 가치 추가 반영 여지 충분` 목표가 300,000원, ..
2026년 01월 29일 10:06:49
수주·계약 기준 3년 연속 고성장, 2025년 210억원 달성…스타트업 ‘이례적 성과’마드라스체크㈜가 개발·운영하는 AI 협업툴 ‘플로우(flow)’가 흑자 전환(BEP)과 고성장을 동시에 달성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다수의 스타트업이 매출 확대 과정에서 적자 폭이 커지는 구조에 놓인 것과 달리,..
2026년 01월 29일 03:13:14
2년 연속 매출 100조원 성공 하이브리드·전기차 판매 늘어 美관세 여파 영업익 3조 증발 올해는 10조원대 회복 노려 현대모비스 매출·이익 최대 올해 R&D 투자 첫 2조 넘어기아가 지난해 매출 114조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다만 미국 관세 인상 여파로 수익성은 악화했다. 기아는 ..
2026년 01월 28일 17:41:25
기아가 지난해 매출 114조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다만 미국 관세 인상 여파로 수익성은 악화했다. 기아는 28일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이 114조1409억원으로 전년 대비 6.2% 증가했다고 밝혔다. 2년 연속 매출 100조원대를 달성했다. 연간 도매 판매도 313만5873대로 전년..
2026년 01월 28일 15:50:39
기아·경동도시가스 규모별 각 1위 CEO스코어, 조직문화 평점 분석 공기업·지주사·에너지·은행 강세 삼성중공업·아성다이소 하위권직원 수 1만명 이상 국내 대기업 중 조직문화가 가장 좋다고 평가 받은 곳은 바로 ‘기아’였다. 반면 삼성중공업은 최하위를 기록해 고배를 마셨다.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
2026년 01월 28일 11:19:05
KB증권, 목표주가 80% 대폭 상향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11.3% 보유 “휴머노이드·물류 시너지로 그룹 핵심”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을 가진 현대글로비스에 대한 증권가 관심이 뜨겁다. 현대글로비스의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가치가 14조원대라며 주가가 36만원까지 치솟을 거란 전망도 나왔다. KB증권은 28..
2026년 01월 27일 21:38:36
KBL 최고의 가드 이정현이 올 시즌을 뜨겁게 하는 특급 신인 가드들을 향해 선전포고했다. 고양 소노는 27일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린 울산 현대모비스와의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4라운드 홈 경기에서 99-54, 45점차 대승했다. 역대급 대승의 중심에는 이정현이 있었다. 그는 23점 6리바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