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5월 30일 11:48:19
2004년 시작한 몽골 방풍림 조성 활동 아시아나 신입·인솔직원 260여명도 참여대한항공이 5월 19일부터 2주간 총 2차에 걸쳐 몽골 울란바타르시 바가노르구에 위치한 ‘대한항공 숲’에서 식림 활동을 진행한다. 올해는 대한항공과 통합을 앞둔 아시아나항공의 신입·인솔직원 260여 명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
2025년 05월 29일 21:00:00
한진·LS 이어 HMM까지?재계 ‘현금 부자’로 손꼽히는 호반건설 행보가 심상찮다. LS그룹 지주사 ㈜LS 지분을 전격 매입한 데 이어 한진그룹 지주사 한진칼 지분을 잇달아 늘리면서 재계 안팎에서 전운이 고조되는 분위기다. 막대한 현금 동원력을 기반으로 국내 최대 해운 업체 HMM 인수전에 뛰어들 것이란..
2025년 05월 29일 21:00:00
바람 잘 날 없는 가족경영광복 이후 탄생한 대다수 한국 기업은 오너 경영인을 중심으로 움직이는 ‘가족 기업’ 형태로 운영됐다. 확고한 주인의식, 가족 전통을 바탕으로 한 강력한 리더십, 과감한 투자, 신속한 의사결정 등 가족경영의 장점은 국내 기업들이 급성장하는 원동력이 됐다. 그러나 2020년대 들어 ..
2025년 05월 29일 17:59:10
앞으로 서울 강남구 삼성역에서도 수하물을 미리 부치고 빈손으로 출국이 가능해진다. 국토교통부와 인천국제공항공사는 29일 삼성역 인근 한국도심공항 건물 2층에 '이지드랍' 신규 지점(5호점)을 연다고 밝혔다. 이지드랍은 공항 외부에서 미리 탑승권을 발급하고, 수하물을 맡기는 서비스다. 인천공항 도착 후에..
2025년 05월 29일 15:46:52
대한항공·아시아나·제주·티웨이·진에어 승객 이용 가능앞으로 서울 강남구 삼성역에서도 수하물을 미리 부치고 빈손으로 출국이 가능해진다. 국토교통부와 인천국제공항공사는 29일 삼성역 인근의 한국도심공항 건물 2층에 ‘이지드랍’ 신규 지점(5호점)을 연다고 밝혔다. 이지드랍은 공항 외부에서 미리 탑승권을 발급..
2025년 05월 28일 18:45:47
日 당국 “통합 전 독점 해소” 7월 확정 후 10월부터 운항 업계 “소극적 협상 아쉬워”아시아나가 운항 중인 인천~오사카·후쿠오카를 비롯한 일본 알짜 노선 항공편이 한일 양국의 저비용항공사(LCC)로 재배분된다. 내년 말 대한항공과의 통합을 앞두고 독과점을 막기 위해 일본 경쟁당국이 내린 조치다. 특..
2025년 05월 28일 17:57:14
아시아나가 운항 중인 인천~오사카·후쿠오카를 비롯한 일본 알짜 노선 항공편이 한일 양국의 저비용항공사(LCC)로 재배분된다. 내년 말 대한항공과의 통합을 앞두고 독과점을 막기 위해 일본 경쟁당국이 내린 조치다. 특히 탑승객이 많아 인기가 높은 인천~오사카 노선이 일본 LCC에 배분될 것이 유력해 국내 항..
2025년 05월 28일 16:44:15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꽁꽁 얼어붙었던 중국 하늘길이 빠르게 회복되고 있다. 하지만 최근 중국에서 코로나19가 재확산되면서 회복세를 보이던 여행 수요에도 다시 불확실성이 드리우고 있다. 28일 국토교통부 항공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중국 노선을 이용한 여객 수는 351만2319명으로 집계됐다. 코..
2025년 05월 27일 07:48:26
국내발 카자흐스탄행 항공편 늘며 수요 ↑ 설산, 협곡, 고원 등 자연 명소 위주 방문 20·30세대 여행객 사이에서 뜨는 여행지 인접 국가 연계 상품으로 선택의 폭 넓혀하나투어가 카자흐스탄의 설산, 협곡, 고원 등 대자연을 만끽하는 여행 상품을 선보인다. 이번 상품 출시 배경은 아시아나 항공을 비롯해 ..
2025년 05월 26일 16:29:00
한국공항, 1일 취수량 100t→150t 증산 요청…제주도 심사 통과 아시아나항공 통합으로 ‘한진제주퓨어워터’ 기내 공급량 증가 이유 시민사회단체 ‘공수’(公水) 관리 체계 위협 우려 “사유화 확대 반대” 대형 항공기 투입 등 공급 좌석 확대, 지방세 납부 증대 등 기대도한진그룹의 제주 지하수 취수 증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