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20일 12:54:52
국민들의 투표로 뽑힌 ‘무명전설’ TOP7이 2년간 동행에 나선다. 2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쇼킹케이팝센터에서는 MBN 오디션 프로그램 ‘무명전설’ TOP7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TOP7인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가 참석했다. 지난 13일 종영한 ‘무명전설’은 ..
2026년 05월 20일 11:06:18
‘골프 아나운서의 정석.’ 변화가 잦은 스포츠 현장에서 누군가에게 ‘정석’으로 불린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김미영 아나운서는 16년간 150회 이상의 시상식을 이끌며, 수없이 반복되는 챔피언의 순간 가장 가까이에서 투어의 결승선을 지켜봤다. 그의 이름 앞에는 묵직한 숫자들이 훈장처럼 따라붙는다..
2026년 05월 20일 00:02:16
제126회 US오픈 최종 텍사스 예선전 하루 36홀 성적으로 9명에 출전권 부여 PGA 투어 통산 3승 김주형 2위로 통과제126회 US오픈 최종 텍사스 예선전이 진행된 19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달라스 달라스 애슬레틱 클럽. 마스터스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리브(LIV) 골프, DP월드투어..
2026년 05월 19일 23:14:04
19일 우리금융캐피탈 PBA챔피언십 128강, 조건휘, 김정호에 3:1 역전승, 조재호 마르티네스 김영원 64강, 이상대 김병호 이충복 탈락팀을 옮긴 선수들의 희비가 개막전부터 엇갈렸다. 조건휘와 한지승은 128강 관문을 넘었지만 이상대는 고배를 마셨다. 조재호 마르티네스 김영원 서현민 신정주 사이그너 ..
2026년 05월 19일 15:28:01
연결 기준, 단위=백만원..
2026년 05월 19일 13:02:28
US오픈 달라스 최종 예선 8타 줄이며 단독 2위 차지김주형이 제126회 US오픈 출전권을 따냈다. 김주형은 19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달라스에 위치한 달라스 애슬레틱 클럽에서 열린 US오픈 달라스 최종 예선에서 합계 8언더파 134타를 기록했다. 하루 36개 홀을 도는 강행군에도 안정적인 경기력을..
2026년 05월 19일 07:26:27
케냐 父·인도 母 슬하서 떨이 장난감 채로 입문 차박하며 투어 다니고 그립 닳을까 테이프 감아 어려운시절 잊지 않으려 아직도 양손에 검은 장갑 “뒤풀이로 치플레 들를 것”닳고 닳은 아이언 그립 위에 검은색 전기테이프를 칭칭 감고, 구멍이 나면 어머니가 실과 바늘로 꿰매준 양손 장갑 한 켤레로 2년을 버..
2026년 05월 19일 04:00:00
PGA 간판 선수 캐메런 영, 오른쪽 깃에 MLB 로고미국프로골프(PGA) 투어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등에서 활약하는 프로 골퍼들은 움직이는 광고판으로 불린다. TV 중계와 신문·온라인 기사 등으로 브랜드 노출되는 효과가 상당하기 때문이다. 전세계적으로 홍보 효과가 입증되면서 최근에는 프로 ..
2026년 05월 18일 21:04:26
18일 우리금융캐피탈 PBA챔피언십 128강, 산체스, 해커에게 0:3 완패, 강동궁 김재근 최성원 이승진 등 64강지난 시즌 PBA 대상 수상자 산체스가 개막전 첫판에서 탈락했다. 반면 강동궁 김재근 최성원 강민구 다비드 사파타, 오태준 김준태 임완섭 응오딘나이 등은 64강에 진출했다. LPBA에서는 ..
2026년 05월 18일 17:34:40
닳고 닳은 아이언 그립 위에 검은색 전기테이프를 칭칭 감고, 구멍이 나면 어머니가 실과 바늘로 꿰매준 양손 장갑 한 켤레로 2년을 버티던 소년이 마침내 세계 골프의 가장 높은 봉우리에 우뚝 섰다. 18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에러니밍크 골프클럽(파70)에서 막을 내린 메이저 골프 대회 PGA 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