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28일 13:21:11
서울, 강남 이외의 지역에 주목 “4%대만 돼도 높은 금리 아냐” ‘돈 모이는 입지’만 살아남을 것“서울이나 강남을 포기하면 아직도 살 곳은 많습니다. 금리 0.25%포인트 차이보다 무서운 건 원하는 입지의 공급이 실종되는 것입니다.” 28일 서울 코엑스마곡에서 열린 ‘2025 서울머니쇼 플러스(+)’에..
2025년 11월 27일 16:06:26
10·15 대책 발표 이후 한 달 반, 부동산 시장의 불길이 무섭게 확산하고 있다. 6·27 대책 후 일시적 안정, 재반등 현상이 지속되고 있고 서울은 신고가 경신 아파트가 속출하고 있다. 경기, 인천 등 수도권은 풍선효과가 뚜렷하고 부산 등 지방도 바닥을 탈출하는 조짐이 목격된다. 이는 부동산 통계를 ..
2025년 11월 25일 17:55:24
지방금융지주 수익 구조의 중심축이 은행에서 비은행으로 이동하고 있다. 과거 은행 실적을 보조하는 수준에 그쳤던 캐피털·저축은행·증권이 오히려 은행을 앞지르고 있는 상황이다. 전통적 사업인 리스나 할부 대신 렌터카 사업 등에 적극 나서고, 기업 및 투자금융 등에 집중하며 사업을 다각화한 결과로 보고 있다...
2025년 11월 25일 07:32:52
“은행업 특성 이해 못한 조치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참고 대출한도·금리에 영향 안줘”공정거래위원회가 4대 은행에 ‘정보 교환 부당 공동행위’ 혐의를 적용해 수조 원대 과징금을 부과하려 나선 가운데 은행들은 담합을 부인하며 행정소송까지 불사한다는 입장이다. 은행의 핵심 업무인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타 은행..
2025년 11월 24일 17:50:59
공정거래위원회가 4대 은행에 '정보 교환 부당 공동행위' 혐의를 적용해 수조 원대 과징금을 부과하려 나선 가운데 은행들은 담합을 부인하며 행정소송까지 불사한다는 입장이다. 은행의 핵심 업무인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타 은행 주택담보대출비율(LTV)을 참고했을 뿐 이를 통한 대출 한도 조정은 없었다는 것이..
2025년 11월 23일 18:29:00
선제골을 지키지 못했다. 제주SK 김정수 감독대행은 아쉬움을 삼켜야만 했다. 제주는 23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구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5 37라운드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순위, 격차 모두 그대로다. 제주는 승점 1을 더해 36점으로 11위, 대구는 승점 33으로 최하위(12위)다...
2025년 11월 23일 17:59:00
역전 기회를 놓친 대구FC. 김병수 감독이 비디오판독(VAR)이 얄미울 수밖에 없다. 대구는 23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주SK와 하나은행 K리그1 2025 37라운드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여전히 대구는 최하위다. 승점 33(7승 12무 18패)이 됐다. 격차 또한 제주(승점 36)와 여전..
2025년 11월 23일 16:59:00
‘멸망전’을 펼친 제주SK와 대구FC. 최하위 결정은 리그 최종전(38라운드)까지 이어진다. 제주와 대구가 23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7라운드(파이널B 4라운드)에서 1-1로 비겼다. 이로써 두 팀은 나란히 승점 1을 더했다. 순위 변동도, 격차도 변화는 없었다. 제주는..
2025년 11월 23일 14:06:55
‘멸망전’ 필승을 다짐하는 제주SK. 김정수 감독대행은 위기를 극복하고자 팬들의 목소리를 선수단 미팅에 활용했다. 제주는 23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대구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5 37라운드(파이널B 4라운드)를 앞두고 있다. 현재 제주는 9승 8무 19패(승점 35)로 11위에 위치해 있다. 최하..
2025년 11월 23일 13:44:43
여전히 최하위 탈출 희망이 남아있는 대구FC. 가장 큰 고민은 부상으로 이탈한 세징야의 공백이다. 김병수 감독은 제주SK와 멸망전을 앞두고 세징야 없는 대구를 구상해야 했다. 대구는 23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제주SK와 하나은행 K리그1 2025 37라운드(파이널B 4라운드)를 치른다. 현재 대구는 7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