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2월 01일 09:33:46
북동부 필라델피아서 사고 탑승자 2명, 상태 불명 다수 주택 화재로 피해 확산 사고 원인 조사 진행 중필라델피아 경찰은 필라델피아 북동부 루스벨트 블러버드(Roosevelt Boulevard)와 코트먼 애비뉴(Cottman Avenue) 인근에서 소형 의료용 비행기가 추락해 다수의 주택과 건물이 화재 피..
2025년 01월 23일 11:02:31
미국 서부 최대 도시 로스앤젤레스(LA)에서 22일(현지시간) 추가로 발생한 대형 산불이 돌풍을 타고 확산해 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캘리포니아 산림·소방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53분께 LA 카운티 북부 캐스테이크호 인근에서 산불이 발생해 오후 3시 56분까지 8천96에이커(32.8㎢)를 태웠다. ..
2025년 01월 14일 06:20:44
미국의 팝스타 비욘세(43)가 로스앤젤레스(LA) 산불로 큰 피해를 본 지역의 이재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250만달러(약 36억7250만원)의 거액을 기부했다. 2013년 설립된 비욘세의 자선 재단 비굿(BeyGOOD)은 지난 12일(현지시간) 밤 인스타그램에 이같은 내용을 공지했다. 재단 측은 “250만..
2025년 01월 12일 11:21:05
“라라랜드 전체가 산불로 위태롭다” 미국 서부 최대 도시 로스앤젤레스(LA)에서 동시 다발한 산불이 닷새째 계속 확산하며 진정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인명과 재산 피해가 점점 더 커지며 우려가 지속되고 있다. 서부 해변 화재는 내륙 쪽으로 더 번지며 게티미술관을 위협하고 있다. 억만장자들의 집이 즐..
2025년 01월 10일 17:08:24
‘동시다발’ LA 산불, 사흘째 지속 바이든 대통령 아들 집도 전소돼 경제적 손실 지금까지 약 73조원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이 사흘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민간인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아들의 집과 힐튼 호텔 가문의 승계자인 패리스 힐튼의 집도 ..
2025년 01월 10일 06:20:39
미국 서부 최대 도시 로스앤젤레스(LA)에서 동시다발 산불이 9일(현지시간)로 사흘째 계속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기준 LA 카운티에서는 5건의 대형 산불이 이어지고 있으며 이 가운데 가장 큰 ‘팰리세이즈 산불’과 ‘이튼 산불’이 여전히 진압률 0%를 기록하고 있다고 소방당국이 밝혔다. 특히 서부 해..
2025년 01월 03일 13:11:34
일요일엔 중부 중심 폭설 예고 토요일인 4일에는 한파가 찾아와 아침 최저기온이 –10도 아래로 뚝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절기상 소한(小寒)인 5일에는 추위가 다소 누그러지겠지만 전국에서 비 또는 눈이 내리고, 중부지방을 중심으로는 폭설이 예고됐다. 3일 기상청에 따르면 4일 아침 최저기온은 –12~1도..
2025년 01월 02일 06:48:28
뱀, 인간에게 유익한 존재 3천종 중 10%는 독 가져 사람 신경섬유 성장 촉진하고 강력한 진통제로 활용되기도 다리 없이 이동하는 움직임 첨단과학에 영감 주기도 인명구조에도 ‘뱀 로봇’ 활용을사년(乙巳年) 푸른 뱀의 해가 밝았다. 많은 사람이 새해를 맞아 각자 목표를 세우고 신년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고..
2025년 01월 01일 16:47:04
을사년(乙巳年) 푸른 뱀의 해가 밝았다. 많은 사람이 새해를 맞아 각자 목표를 세우고 신년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그러나 이런 기대감과는 별개로 뱀이란 동물 자체는 인간에게 유쾌하진 않은 존재다. 두려움과 공포에 몸서리치는 이도 많다. 뱀을 보면 극심한 불안감을 느끼는 '뱀 공포증' 환자가 10명..
2024년 12월 31일 21:53:31
새해 첫날인 1월 1일은 해돋이 무렵인 아침엔 춥겠지만 낮에는 포근해질 전망이다. 31일 기상청에 따르면 1일 아침 최저기온은 -8~1도, 낮 최고기온은 6~10도로 예보됐다. 낮 최고기온은 평년(1~9도) 대비 높은 수준이다. 다만 경기 북동부와 강원 내륙·산지는 아침 기온이 -10도 안팎을 기록해 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