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14일 10:47:25
주택담보대출 막히자 ‘풍선효과’ 5대 은행 개인 마통 잔액 40.7조10·15 등 잇단 대출 규제로 주택담보대출 한도가 크게 줄어들자 대출 수요가 신용대출로 이동하는 ‘풍선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특히 주요 시중은행의 마이너스통장(신용 한도대출) 사용액이 약 3년 만에 최대 규모로 불어났다. 마이너스통..
2025년 12월 14일 09:49:50
작년 10억이상 금융부자 47.6만명 2020년이후 300억 초고자산가 급증 부자 자산, 부동산 55%·금융 39% 내년 1순위 유망 투자처 주식 꼽아우리나라에서 지난해 10억원 이상의 금융자산을 보유한 부자가 3% 이상 또 늘어 47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추정됐다. 이들은 단기·중단기 가릴 것 없이 향후..
2025년 12월 12일 18:13:06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주택담보대출(주담대) 규제가 심해지자 새로운 형태의 ‘영끌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최근 국내외 증시에서 주식을 팔고 예금담보대출(예담대), 자동차담보대출(차담대), 사내대출 등 ‘우회 대출’까지 합쳐 서울 인기 지역 아파트를 매수하려는 움직임이다. 변동성이 높은 자산(주식)과 상..
2025년 12월 12일 17:49:13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주택담보대출(주담대) 규제가 심해지자 새로운 형태의 '영끌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최근 국내외 증시에서 주식을 팔고 예금담보대출(예담대), 자동차담보대출(차담대), 사내대출 등 '우회 대출'까지 합쳐 서울 인기 지역 아파트를 매수하려는 움직임이다. 변동성이 높은 자산(주식)과 상..
2025년 12월 12일 15:51:20
사외이사 32명 중 15명이 교수 기업인 6명·금융인 4명에 그쳐 외국인 주주도 “교수 비중 낮춰야”국내 4대 금융그룹(KB·신한·하나·우리) 사외이사 절반 가까이가 현직 대학교수인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인·금융인 출신은 상대적으로 적어, 금융당국의 이사회 구성 규제 강화 속에서 ‘교수 쏠림’ 현상이 더..
2025년 12월 12일 15:34:00
신한자산운용은 ‘SOL 금융지주플러스고배당’ 상장지수펀드(ETF)가 순자산 3000억원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해 말 491억 원 수준이던 순자산은 올해 2500억원 이상 증가했다. 신한자산운용은 “금융지주사들의 배당 확대 기대와 정책 모멘텀에 힘입어 올해 순자산이 크게 증가했다”라고 설명했다...
2025년 12월 11일 22:31:02
지난 10일 금융지주 회장을 불러 모아 지배구조 개선을 권고한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사진)이 다음달에는 금융지주 이사회 의장을 소집할 예정인 것으로 확인됐다. 금융지주사의 지배구조 승계 관련 문제에 칼을 빼든 이 원장이 전방위적으로 금융지주를 압박하는 모양새다. 11일 금융권에 따르면 최근 이 원장은 다음..
2025년 12월 10일 18:05:12
이찬진 “국민 대표기관이 이사회 추천” 국민연금 통한 금융지주 통제 강화 뜻금융지주 회장들의 연임 문제를 지적해온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금융지주 회장들을 불러모아 지배구조 개선을 강력히 권고했다. 이 자리에서 이 원장은 ‘전 국민을 대표하는 기관의 주주 추천’ 등을 통해 독립성을 갖춘 이사회가 금융지주 ..
2025년 12월 10일 17:48:15
10일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금융지주사의 사외이사 구성에 관해 '전 국민을 대표하는 기관의 주주 추천'을 주문하면서 금융권에 큰 파장이 일고 있다. 이 원장이 '국민을 대표하는 기관'을 특정하지는 않았지만, 국민연금이나 시민단체 등을 염두에 둔 것으로 해석되면서 '신관치' 논란이 거세지는 모습이다. 금융..
2025년 12월 10일 17:47:17
금융지주 회장들의 연임 문제를 지적해온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금융지주 회장들을 불러모아 지배구조 개선을 강력히 권고했다. 이 자리에서 이 원장은 '전 국민을 대표하는 기관의 주주 추천' 등을 통해 독립성을 갖춘 이사회가 금융지주 회장을 추천해야 한다고 말했다. 10일 이 원장은 KB·신한·하나·우리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