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02일 09:36:06
신한지주(055550)가 장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당일 KB증권에서 `NIM 개선 사이클과 증권 자회사 이익 기여도 확대` 라고 목표가를 122,000원으로 상향 조정한 바가 있다.KB증권은 지난 10월 29일 이 종목에 대해서 목표주가 98,000원을 제시했었다. 이번 발표에서 목표주가는 +19.6..
2026년 03월 29일 07:21:05
고물가 등에 청년 독립 딜레마 심화 전문가들 입모아 “종잣돈 확보하라” 지출 통제와 자동 이체 저축이 기본 청년형 ISA 계좌·미래적금도 활용“안 나가는 게 아니다, 못 나가는 거다.” 성인이 된 이후에도 부모와 함께 사는 이른바 ‘캥거루족’의 외침은 더 이상 구차한 변명이 아니다. 치솟은 주거비와 생..
2026년 03월 27일 22:29:50
계약건수 4년 만에 7배 급증 상법개정·노란봉투법 등 영향 경영진 개인의 책임 범위 커져 AI 데이터보안도 뇌관 떠올라 불안한 등기이사·전현직 임원 손해배상·소송 방패 찾아나서 1천억 한도 상품 가입한 기업도중대재해처벌법, 노랑봉투법이 시행된 데다 상법 개정으로 이사의 충실 의무가 기존 회사에서 주주..
2026년 03월 27일 18:01:12
은행원을 인공지능(AI) 에이전트가 대체하는 시대가 성큼 다가오고 있다. 단순 질의응답형 챗봇을 넘어 대출 심사, 입찰제안서 작성, 약관 심사 등 금융사의 대다수 업무에 AI 에이전트를 구축하는 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는 것이다. 27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금융지주는 총 15개의 전 계열사 590개 본부에..
2026년 03월 27일 17:45:59
중대재해처벌법, 노란봉투법이 시행된 데다 상법 개정으로 이사의 충실 의무가 기존 회사에서 주주로 확대되면서 기업 경영진의 사법리스크가 커지고 있다. 경영진의 법적·재무적 책임이 대폭 확대되자 기업최고경영자(CEO)들이 방어 수단 중 하나로 임원배상책임보험을 주목하고 있다. 27일 보험개발원에 따르면 국내..
2026년 03월 27일 16:00:30
대통령이 경고하더니 결국…정부가 모회사와 자회사 중복상장을 원칙적으로 금지하기로 하자, 국내 대기업 자본 조달 전략에도 큰 변화가 불가피할 전망이다. ‘바늘구멍’ 같은 일부 예외를 제외하고는 사실상 중복상장을 원천 금지해 모회사 일반주주 권익 침해를 막겠다는 게 정부 방침이다. 상장 준비 단계에서 외부 ..
2026년 03월 27일 06:02:56
신한·BNK금융 정기 주총 진 88%·빈 91% 찬성 4월 지배구조TF 개선안 발표 이찬진 “10월 법안 반영 예상”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에 이어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 빈대인 BNK금융지주 회장이 모두 연임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올해 3월 임기가 만료되는 주요 금융지주 회장들이 모두 2기 체제..
2026년 03월 26일 17:40:00
KB금융지주가 양종희 KB금융 회장의 첫 번째 임기 만료를 앞두고 사외이사진 구성을 완료했다. 이사회는 다음달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를 가동하고 차기 회장 선임 절차에 착수할 예정이다. KB금융은 26일 주주총회를 열고 서정호 법무법인 더위즈 대표 변호사를 여정성 이사의 후임으로 확정했다. 서 변호사..
2026년 03월 26일 17:39:59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에 이어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 빈대인 BNK금융지주 회장이 모두 연임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올해 3월 임기가 만료되는 주요 금융지주 회장들이 모두 2기 체제를 맞이하게 됐다. 지난해 12월 이재명 대통령의 '부패한 이너서클' 발언 이후 금융지주 지배구조의 대변혁이 예고됐지만..
2026년 03월 26일 13:25:14
주총서 사외이사진 구성 완료 신규 사외이사에 서정호 변호사 4월 중 1차 회추위 가동 전망 당국 지배구조 개편안 변수로KB금융지주가 11월 양종희 KB금융 회장의 임기 만료를 앞두고 사외이사진 구성을 완료했다. 이르면 다음달 중 올해 첫 회장후보추천위원회가 개최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금융권은 양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