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08일 15:35:42
4대 금융지주 상반기 순이익↑ 대기업 여신 확대가 성장 주도 중소기업 대출 정체는 숙제KB·신한·하나·우리로 구성된 4대 금융지주가 올해 상반기 순이익을 큰 폭으로 늘리며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관측됐다. 수익성이 좋은 기업 여신을 크게 늘린 점이 순이익 확대를 이끌었다. 7월 에프앤가이드에 따..
2026년 07월 07일 17:44:17
KB·신한·하나·우리 등 4대 금융지주가 올해 상반기 순이익을 큰 폭으로 늘리며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관측됐다. 정부의 상생금융 압박에 가계대출과 부동산 관련 대출을 줄였음에도 불구하고 수익성이 훨씬 좋은 기업여신을 크게 늘리면서 성장세를 유지했다. 다만 기업금융은 전반적으로 신용도 높은 대기..
2026년 07월 06일 14:32:20
KB만 공정위 ‘LTV 과징금’ 부과 사실 명시 “과징금은 올해, 보고서는 지난해 기준” 해명 그러나 유리한 사안은 올해분도 기재신한·하나·우리금융그룹이 최근 발간한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 계열 은행이 올 초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부과받은 수백억원대 담보인정비율(LTV) 정보교환 담합 과징금을 기재하지 않은 ..
2026년 07월 05일 17:58:00
40대 후반의 A씨는 넷플릭스와 유튜브 프리미엄 등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와 챗GPT 등 인공지능(AI) 서비스 구독료를 보면 한숨이 나온다. 3인 가족이 월 6만9000원을 디지털 서비스 이용에 지출하고 있기 때문이다. A씨는 "식구들 모두 서비스 만족도가 높아 무엇 하나 줄이기 어렵다"고 말했다...
2026년 07월 05일 17:45:55
클로드, 챗GPT, 제미나이 등 국내에서 선풍적 인기를 끄는 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가 장기적으로 원화 경쟁력 하락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매달 자동으로 결제되는 AI 구독료가 미국 빅테크로 빠져나가며 '달러 유출 통로'로 굳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 와중에 국산 AI 서비스는 자국..
2026년 07월 03일 15:26:39
03일 STO(토큰증권 발행) 테마가 전일 대비 3.01% 상승하면서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관련주로 주목받고 있는 신한지주(055550)가 전일 대비 5.19% 상승하며 급등하고 있다. 신한지주는 신한은행 등을 보유한 금융 지주회사로 알려져 있다.◆STO(토큰증권 발행) 테마 조정 후 관심집중 +3.01..
2026년 07월 03일 10:50:14
신한지주(055550)가 장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당일 대신증권에서 `편안하게 매수하시면 됩니다.` 이라고 목표가를 130,000원으로 상향 조정한 바가 있다.대신증권은 지난 04월 24일 이 종목에 대해서 목표주가 120,000원을 제시했었다. 이 기간 동안 주가는 +5.39% 상승했지만, 목표주..
2026년 07월 02일 18:04:58
신한지주가 "은행 순이자이익의 안정적 성장과 증권 자회사 실적 개선" 이라는 증권사 발표에 강세를 보이며 전일대비 6.95% 오른 103,100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KB증권 강승건 연구원은 신한지주(055550)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33,000원 유지. 2Q26 연결기준 지배주주 순..
2026년 06월 30일 05:53:27
국내 1호 AI프롬프트 엔지니어 강수진 AI로 업부, 간결하게 써야 데이터 절약 두괄식 서술·중의어 빼야 결과물 좋아“인공지능(AI) 시대 가장 경계해야 할 건, 나만의 언어를 잃는 겁니다.” 국내 공채 1호 프롬프트 엔지니어이자 언어학 박사 출신인 강수진 더프롬프트컴퍼니 대표는 생성형 AI 시대의 대응..
2026년 06월 29일 17:47:28
"인공지능(AI) 시대 가장 경계해야 할 건, 나만의 언어를 잃는 겁니다." 국내 공채 1호 프롬프트 엔지니어이자 언어학 박사 출신인 강수진 더프롬프트컴퍼니 대표는 생성형 AI 시대의 대응법으로 의외의 화두를 던졌다. AI 활용 요령보다 먼저 고민해야 할 것은 '자신만의 언어 지키기'라는 것이다. 강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