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12일 20:39:26
종합투자계좌(IMA) 제도 도입 8년 만에 첫 사업자가 탄생함에 따라 자본시장 내 '모험자본 공급 사슬'을 넓히려는 정부 구상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1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증권선물위원회는 이날 회의에서 한국투자증권과 미래에셋증권을 IMA 사업자로 지정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IMA 사업이 활성화..
2025년 11월 11일 17:33:04
달러당 원화값이 1460원대까지 내려가면서 금융사들의 건전성 관리에도 '빨간불'이 켜졌다. 원화 가치 하락이 지속되면 금융사의 외화 위험자산 평가액이 늘어나며 건전성 지표인 보통주자본(CET1)비율이 악화되기 때문이다. 보통주자본비율이 악화될 경우 이재명 정부가 추진 중인 생산적 금융 확대 등에도 브레이..
2025년 11월 10일 18:33:39
당정, 최고세율 완화 추진에 KB금융·신한지주 등 신고가 코스피 하루만에 4천피 탈환 자사주 소각 의무화 골자로 한 3차 상법개정 수혜주도 들썩 정부, 최고세율 25%로 인하땐 세수 年 1900억원 감소 전망숨 고르기를 하던 코스피가 배당소득 분리과세 세율 인하 추진이라는 정책 효과 덕에 1거래일 만..
2025년 11월 10일 17:42:14
숨 고르기를 하던 코스피가 배당소득 분리과세 세율 인하 추진이라는 정책 효과 덕에 1거래일 만에 다시 '4천피'를 회복했다. 시장의 관심 밖에 있던 은행과 보험주를 비롯해 증권주와 지주사 등 대표적인 정책 수혜주들이 일제히 날아올랐고, 주도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10만전자'와 '60만닉스'를 탈환..
2025년 11월 10일 17:40:54
신한금융지주와 우리금융지주 등 주요 금융지주 회장 인사가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이재명 정부의 첫 주요 금융사 최고경영자(CEO) 인사가 어떤 방식으로 이뤄질지 금융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정권 초기인 만큼 용산과 정치권의 입김이 강하게 작용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기도 했지만, 아직 눈에 띄는..
2025년 11월 10일 09:31:29
지난달 코스피 상승을 주도했던 반도체주가 주춤한 와중에 은행주가 급등하고 있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장초반 KB금융, 신한지주, iM금융지주, BNK금융지주 등 주요 은행주가 4%대 상승폭을 보였다. KB금융은 오전 9시 10분 기준 직전 거래일 대비 4.61%오른 12만9400원에 거래됐다..
2025년 11월 10일 09:19:42
10일 STO(토큰증권 발행) 테마가 전일 대비 3.93% 상승하면서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관련주로 주목받고 있는 신한지주(055550)가 전일 대비 5.17% 상승하며 급등하고 있다. 신한지주는 신한은행 등을 보유한 금융 지주회사로 알려져 있다.◆STO(토큰증권 발행) 테마 조정 후 관심집중 +3.93..
2025년 11월 09일 17:36:10
국내외 증시 변동성이 커지면서 경기방어주로 꼽히는 은행·소비재·헬스케어 업종이 주목받고 있다. 불확실성이 커질수록 경제 상황에 큰 영향을 받지 않고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종목군으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옮겨 가는 모습이다. 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최근 일주일(11월 3~7일)간 KRX..
2025년 11월 09일 17:17:28
KB금융그룹은 생산적·포용적 금융에 5년간 110조원을 투입한다. 특히 포용적 금융 부문에 5대 금융그룹 중 최다인 17조원을 할애하기로 했다. 금융그룹 1위 역량을 바탕으로 취약계층에게 10조5000억원을 지원하고, 지역신용보증재단을 통해 소상공인·자영업자에게 6조5000억원을 공급하겠다는 계획이다. ..
2025년 11월 09일 10:37:01
국민성장펀드 10조원 등 첨단전략산업 육성에 93조 취약계층 포용금융에 17조 수도권 과밀현상 해소 위해 ‘5극 3특 전략’ 집중 지원KB금융그룹이 생산·포용금융 분야에 향후 5년간 110조원을 투입한다고 9일 발표했다. 이를 통해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5극 3특 전략’에 부합하는 지역 권역별 프로젝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