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26일 11:03:22
시중은행 치열한 순위 싸움 2026년 1분기 실적발표 결과 신한銀 1조1571억원으로 1위 하나 1조1042억·KB 1조1010억 ELS 충당금이 은행별 희비 갈라KB국민은행과 신한은행, 하나은행의 당기순이익 싸움이 치열하다. 몇년간 굳어졌던 KB국민은행-신한은행-하나은행 구도가 재작년부터 조금씩 흔들리..
2026년 04월 24일 14:23:02
구원투수? 독이 든 성배?LG생활건강, 한미약품, 코리아세븐, 우리카드, 유한킴벌리, 신한금융, JB금융, iM금융…. 최근 외부 인사나 경쟁사 출신 인사를 CEO로 영입한 기업들이다. 기업들이 수십년간 지켜온 ‘내부 승진’의 전통을 과감히 던져버리고 있다. 이른바 ‘경영의 흑묘백묘(黑猫白猫)’ 시대다...
2026년 04월 24일 11:48:29
“개미가 돌아오자 증권사가 은행보다 빨리 돈을 벌기 시작했다.” 올해 1분기 여의도 금융가를 설명하는 가장 직관적인 문장이다. 은행은 여전히 거대한 이자수익을 기반으로 금융권의 중심에 서 있다. 하지만 성장률만 놓고 보면 분위기는 달라졌다. 증권사 실적은 주가 상승, 거래대금 폭증, 개인투자자 귀환, 고..
2026년 04월 24일 06:35:10
KB 1.89조·신한 1.62조 순익 올해 6조·5조 클럽 가시권 증권사 비은행 맏형으로 등극 카드·보험 계열은 뒷걸음질 KB 리딩금융 자리는 수성 신한銀, 2년만에 국민銀 앞서KB금융그룹과 신한금융그룹이 각각 역대 최대치의 분기 당기 순이익을 기록했다. 가계대출 규제와 중동 사태에 따른 대내외적인 ..
2026년 04월 23일 17:50:59
KB금융그룹과 신한금융그룹이 각각 역대 최대치의 분기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가계대출 규제와 중동 사태에 따른 대내외적인 압박 요인 속에서도 증시 호조에 따른 비이자이익이 급등하며 실적을 크게 견인했다. 이에 따라 그룹 내 비은행 부문 비중도 단숨에 눈에 띄게 커졌다. KB·신한금융은 23일 실적 발표를..
2026년 04월 23일 17:00:55
KB·신한금융 1분기 순이익 또 ‘역대 최대’ 4대 금융지주 직원 연봉 전년대비 8.7%↑KB금융·신한금융그룹이 올해 1분기 또 한번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해 관심이 쏠린다. 23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금융은 올해 1분기 비은행 부문 실적 확대 등에 힘입어 1조89241억원에 육박하는 역대 최대 순이익을..
2026년 04월 20일 09:57:47
박현주에 가려진 ‘지주회장님’ 은행 중심 금융질서 무너져 한투·미래의 ‘자본의 역습’ 대한민국 금융의 판을 흔들다# 장면1. 지난해 12월 11일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본점. 이재명 대통령이 “대한민국 미래를 만들 초석이 될 것”이라고 했던 ‘국민성장펀드’의 출범식이 열렸다. 4대 금융지주는 민간 몫 7..
2026년 04월 19일 17:17:40
신한은행이 중앙아시아의 심장부인 우즈베키스탄에 본격 진출한다.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 2기 체제가 미래 성장 동력으로 내세운 글로벌 사업의 첫 대형 프로젝트로 우즈베키스탄을 낙점했다. 19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우즈베키스탄 법인 설립에 대한 내부 의사결정을 마무리하고 상반기 내 우즈베키스탄 금융..
2026년 04월 19일 16:49:14
# 장면1 지난해 12월 11일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본점. 이재명 대통령이 "대한민국 미래를 만들 초석이 될 것"이라고 했던 '국민성장펀드'의 출범식이 열렸다. 4대 금융지주는 민간 몫 75조원 중 무려 40조원을 책임지기로 했다. 하지만 이날 출범식에 4대 금융지주 회장을 위한 의자는 없었다. 정부 ..
2026년 04월 15일 15:55:41
달러스테이블코인 USDC 발행사인 서클의 제레미 알레어 창업자 겸 CEO가 지난 13일 서울을 깜짝 방문했습니다. 그는 이날 KB금융지주, 신한은행, 하나금융 등 전통 금융사 경영진과 오찬을 가진 데 이어 두나무, 빗썸을 방문해 각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다음 일정으로 열린 서울 강남 SJ ..